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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하는 공연 표가 매진됐다고 포기하셨나요? 공연 당일까지 취소표가 나오는데 90%가 잡는 방법을 몰라 놓치고 있습니다.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타이밍과 전략만 알면 인기 공연도 충분히 예매 가능합니다.
취소표 나오는 골든타임
취소표는 예매 후 7일, 공연 3일 전, 공연 당일 오전에 집중적으로 나옵니다. 특히 평일 오전 10시~12시와 오후 5시~7시가 취소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입니다. 예매 사이트의 자동 새로고침 기능을 활용하면 수동보다 5배 빠르게 좌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
실시간 취소표 잡는 방법
예매 사이트별 새로고침 전략
인터파크는 F5키 5초 간격, 예스24는 모바일 앱의 '알림 설정'이 더 빠릅니다. 멜론티켓은 PC보다 모바일이 0.3초 빠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크롬 확장프로그램 'Auto Refresh'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페이지를 갱신할 수 있습니다.
다중 디바이스 동시 접속
PC, 모바일, 태블릿을 동시에 켜두고 각각 다른 좌석 등급을 모니터링하세요. 한 기기당 하나의 등급만 집중하면 성공률이 3배 높아집니다. 로그인 상태와 결제 정보는 미리 저장해 클릭 3번 안에 결제 완료가 가능하도록 준비합니다.
대기표 기능 활용하기
인터파크와 멜론티켓의 대기표 서비스는 취소 발생 시 자동으로 예매 기회를 제공합니다. 공연 2주 전부터 대기표를 신청하면 원하는 날짜와 좌석을 선택할 확률이 40% 올라갑니다. 알림 설정을 켜두면 취소표 발생 즉시 카카오톡으로 통지받을 수 있습니다.
취소 수수료 없는 시간대
예매 후 24시간 이내는 전액 환불이 가능한 쿨링오프 기간입니다. 공연 10일 전까지는 수수료 4,000원, 9일~7일 전은 티켓 금액의 10%, 6일~3일 전은 20%가 부과됩니다. 이 시간대를 노리면 취소표가 대량으로 풀리는데, 특히 수수료가 급증하기 직전인 10일 전 자정과 7일 전 자정에 집중적으로 확인하세요. 공연 당일 취소는 불가능하므로 전날 밤 11시까지가 마지막 기회입니다.
놓치면 후회하는 핵심 팁
취소표 예매에 성공하려면 이 3가지는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. 결제 실패로 기회를 날리는 경우가 전체의 35%를 차지하므로 사전 점검이 필수입니다.
- 간편결제 미리 등록: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를 연동해두면 결제 시간이 10초로 단축됩니다
- 여러 좌석 등급 동시 검색: 1등급만 고집하면 실패 확률 80%, 2-3등급 포함 시 성공률 60%로 상승
- 공연 전날 새벽 1시 체크: 의외로 심야 시간대에 당일 취소자들의 표가 대량으로 풀립니다